LOWES (118.♡.13.217)
2026년 7월 23일 PM 05:58
다음 총선에서 어떻게 될까 전전긍긍하는 게 제 눈에는 다 보이네요.
전 다 알 것 같아요.
자기 마음 속에는 '내가 이 정도로 끝날 그게 아닌데'.
2선을 하고 싶은 거죠. 이대로 가면 1선에서 정치 인생 마무리할 것 같으니까.
그러니까 울화가 쌓이는 거예요.
유시민이 자기가 탄 라인을 박살내고 있으니까요.
대통령이 말했죠.
부처 눈에는 부처가, 돼지 눈에는 돼지가 보이는 법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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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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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diapu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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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 보면 전형적으로 악마와 최전선에서 싸우다가 악마가된 전형적인 캐릭터가 아닌가 싶네요. 그들을 잘 알기에 그들과 닮아버린 사람이 아닌가 싶습니다. 숨길수도 있었지만 상황이 상황인지라 오래 숨기진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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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OWES
→ Mediapunta 작성자
18:07 · 118.♡.13.217
자신이 대세의 한 줄기가 된 줄 알고, 떠밀려지듯 라인 탔는데 썩은 동아줄이라는 걸 죽어도 인정하기 싫을 겁니다. 부정하면 정치 인생이 흔들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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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시민
18:05 · 125.♡.120.23
박선원 이력 보면 노무현 대통령때 비서관 하고 문재인 대통령때 불러주기 전에 뭐 변변찮은게 없더라고요. 다시 야인으로 돌아갈 생각하면 미치겠죠. 임미애도 비슷한 이유인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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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OWES
→ 우주시민 작성자
18:08 · 118.♡.13.217
동전주가 계엄 정국에 자신이 반도체 관련주가 된 줄 알았을 겁니다. 난가병은 불치병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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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른꾸미
18:15 · 104.♡.68.22
이미 쓸모가 다했죠. 더 필요한 사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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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OWES
→ 푸른꾸미 작성자
18:19 · 118.♡.13.217
철학 없는 친목 정치의 말로를 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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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대는 시장되서 가고 나니 지금 윗에 붙잡을 끈이 없는건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