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눈 (223.♡.112.176)
2026년 7월 23일 PM 08:47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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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닐라향라떼
20:51 · 112.♡.155.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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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NKIssTyle
20:51 · 14.♡.7.140
좋은생각에 써있을거 같은 좋은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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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ho
20:55 · 211.♡.21.179
실화는 아닌 것 같고..
좋게 말하면 문학 작품이라고 생각해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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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벗님
20:55 · 211.♡.72.215
눈에 눈물이 맺히네요.
따뜻한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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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비령
20:58 · 221.♡.89.131
각박한 세상인것 같아도 이런 따뜻한 분들 덕에 살아가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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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인프린
20:58 · 125.♡.245.143
리뷰 안남기는데
(이런 가게는 존재해서는 안된다 내가 ㅈㅈ야겠다 는 제외)
앞으로 만족스러운 가게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남겨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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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깨비방뫙
21:01 · 222.♡.161.205
개인적으로 저 계정에 올라오는 썰들은 기본적으로 창작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위 썰도 아무리 검색해도 저 트위터 이전의 비슷한 기록이 전혀 없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작이라고 뭐라하기 보다는 오히려 수필 like 문학은 긍정의 힘이 작용한다고 믿어서 재미와 감동이 줄어든다고는 보지 않아요.
혹시나 실화라 굳게믿고 저 카페를 찾고싶은 분이 계실까 싶어, 의견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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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다
21:02 · 112.♡.168.249
좋은 수필을 한편 읽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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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21:04 · 121.♡.154.199
음...이거 너무 리더스 다이제스티브 스타일인데요?ㅋ
- 무
무심디카
→ 아스트라
21:06 · 121.♡.191.174
다...다이제스트 아닐까요?
다이제스티브는 과자..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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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컥. 눈물 나네요.
제 아내도 첫 리뷰를 남겨 준 분 너무 고마워 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