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쓰] 정청래, 이성윤, 한민수, 최민희 본선진출연설 전문
라면먹고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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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4일 AM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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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청래 당대표 후보

뿌리를 자르고 꽃을 피울 수는 없습니다.

김대중정신을 계승하겠습니다.

꽃이 지고나서야 봄인줄 알았습니다.

노무현정신을 계승하겠습니다.

방역선진국, 5천년을 함께 살고 70년을 헤어져 살았다는 능라도경기장 연설을 기억합니다.

문재인 정신을 계승 하겠습니다.

AI 3대 강국, 빛의 혁명으로 출범한 이재명 정부를 반드시 성공시키겠습니다.

이재명의 가치를 계승하겠습니다.

여러분, 총선과 대선에서 승리하려면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이 네 분의 대통령을 지지했던 우리 지지자 당원들부터 한군데 총 단결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것이 제가 주장하는 4통 통합이요, 당 밖으로는 통합과 연대입니다.

여러분! 민주당을 한번도 탈당하지 않고, 민주당의 정체성 개혁의 깃발을 20년동안 높이 들었던

변함없는 민주당 바라기 정청래가 그것을 하겠습니다.

여러분! 1인 1표 당원주권주의를 흔들려는 움직임에는 단호하게 대처하고

1인 1표제는 반드시 사수하고 당원주권정당의 길로 나아가겠습니다. 정청래가 하겠습니다.

허위조작정보 가짜뉴스 유포는 단호하게 대처하겠습니다.

저에 대한 공격을 넘어서 당을 위험에 빠트리는 해당행위는 결단코 용서치않고

전당대회를 통해서 국민과 함께 당원과 함께 단호하게 응징하고 심판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2. 이성윤 최고위원 후보

이성윤입니다.

먼저 저를 본선에 보내주신 중앙위원들과 그리고 투표를 해주신 권리당원 여러분. 정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우리 몸의 세포가 100조개라고 합니다.

매일 3000억개 이상의 세포를 바꿔야 우리 몸이 살아갈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 민주당도 마찬가지입니다. 엄중 신중 모드로는 안됩니다.

날마다 개혁하고 또 개혁해야 합니다.

민주당은 개혁할 때 민주당스러웠고 총선에서 대선에서 승리하려면 반드시 개혁해야 합니다.

저는 1월 10일 최고위원 보궐선거에서 검찰개혁 그리고 1인 1표 당원주권정당을 모토로 당원 여러분들께서 저를 최고위원으로 보내주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7월에 다시 보니 검찰개혁이 흔들리고 1인 1표제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저는 반드시 검찰개혁을... 지금 늦어도 너무 늦었습니다. 가능한한 빠른 시일내에 검찰개혁을 완수할 수 있도록 하고, 지금 흔들리는 당원주권정당 1인 1표제 반드시 사수해서 이 당의 주인이 당원임을 반드시 입증하겠습니다.

1월달부터 7월까지 (최고위원을) 한번 해봤으니 누구보다도 최고위원을 더 잘할 수 있습니다.

어제 제가 검찰개혁 사법개혁 언론개혁의 씨앗을 뿌렸으니 이번에는 확실하게 더 잘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재명 정부의 마지막 성공의 마침표 2030년 정권(연장)을 반드시 이뤄내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해주십시요! 감사합니다

(이성윤의원님 연설은 실수도 있으시고 해서 살짝 수정했습니다. 마지막에도 정권"교체"를 하신다고 했는데 윤석열 정부에 맞섰던 그 버릇이 남아계셔서 잠깐 실수 하신거 같습니다 ^^;;;)

3. 한민수 최고위원 후보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자랑스러운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후보 한민수입니다!

무엇보다도 우리 자랑스러운 민주당을 지탱해주고 계시는 150만명의 우리 권리당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439명의 우리 중앙위원님들 감사드립니다. 제가 적어도 3번 이상 전화드린 분들이 대부분일겁니다. 호소했습니다.

저는 이번에 통합과 개혁 승리의 최고위원이 되겠다고 호소했습니다. 그 짧은 시간에도 호소드리고 그랬습니다.

우리 민주개혁진영이 단결하지 못하면 어떤 결과를 가져왔는지 여기 계신분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언제 한번 선거를 넉넉하게 이긴 적이 있습니까?

박근혜가 탄핵되었는데도 넉넉했습니까?

현직 대통령이 군대를 보내서 국회와 선관위를 침탈했는데도 우리가 50%를 넘겼습니까?

그 훌륭한 후보를 내고도 간절하게 이겼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분열되야 되겠습니까? 똘똘 뭉쳐주십시요!!

개혁은 자전거페달과 같습니다. 멈추면 쓰러집니다.

개혁이 민생이고 민생이 곧 개혁 아니겠습니까?

적어도 저는, 마지막 기간동안 최선을 다해 뛰되, 우리 동료, 같이 뛰시는 분들에 대해서 네거티브 안하겠습니다.

그렇다면 다른 분들도 지켜주십시요

공격을 할 때는, 비판을 할 때는 근거를 대주십시요

정말로 누가 자기정치를 했는지 근거를 대 주십시요.

단 하나라도 근거를 대시고 비판하시기 바랍니다.

저 한민수는 개혁을 위해서, 통합을 위해서, 승리를 위해서 끝까지 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4. 최민희 최고위원 후보

최고위원은 당대표님을 돕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가 당선되든, 저는 당대표님을 굳건하게 지키고, 그리고 촘촘하게 일이 잘 되도록 돕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먼저 같이 뛰었는데 탈락하신 동지들께 말씀드립니다.

지금이 끝이 아닙니다. 2년 후에 최고위원 선거 또 있습니다. 그때 나오시면 됩니다 실망하지 마십시요

그리고 제가 국회에 들어온건 딱 한 단어 때문입니다. 언.론.개.혁!

그래서 과방위에서 방.송.개.혁! 1차적으로 끝냈습니다.

이제 저에게 남은건 남아있는 언.론.개.혁입니다. 이거 하겠습니다.

왜 해야되냐?

DJ가 평생 빨갱이 빨갱이 그거에 시달렸습니다. 언론이 만들었습니다.

우리 사랑하는 노무현대통령 검언유착! 그렇게 아쉽게 떠나보내야 했습니다.

문재인대통령님 눈만뜨면 문모닝부터 종편까지 합세해서 시달렸습니다.

그걸 뚫고 당원동지여러분이 대통령 만들어주셨습니다.

이재명대통령 어땟습니까? 대장동때 어땠습니까?

눈만 뜨면 이재명 이재명.. 악마화였습니다.

이게 우리 언론의 현실입니다. 지금 달라졌나요? 하나도 안달라졌습니다.

제가 조선일보 바이러스라고 불리는 그 바이러스가 민주당 내부까지 침투해서

이긴 지방선거를 자꾸 패했다고 하고 패배주의를 만연하게 합니다.

조선일보 바이러스 감염 이거부터 제가 퇴치할 겁니다!

아쉽지만 아쉬워도 당원동지 여러분!! 이긴건 이긴겁니다.

이긴걸 자꾸 졌다고 하면 패배주의가 면연하게 됩니다. 이것부터... 이 패배주의부터 극복하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남아있는 저희 대표경선, 최고위원경선에서

조선일보 바이러스가 퍼지지 않도록 미리미리 단속하고 허위조작정보로 흔들리지 않는 경선이 되도록

당원동지 여러분 저희를 도와주십시오!

제가 열심히 앞장서서 정직한 정치,

이해찬대표의 절실, 성실, 진실한 대표경선 되도록 앞장서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댓글 (1)

  • Java

    Java Lv.1

    02:04 · 116.♡.70.94

    역시 정청래 당대포님 다운 명연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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