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미가 허물을 벗는 시기가 다시 왔네요.
사
사자바람연꽃 (118.♡.83.195)
2026년 7월 24일 AM 06:54
조회 475 공감 0
얼마전 부터 하나 둘 보이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제법 보이네요.
아침부터 목청껏 울어대는 녀석들도 있습니다. ㅎ
시간이 너무 빠른 듯 합니다.
올 더위도 무사히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이녀석은 나온지 얼마 안된듯 한데 차 바퀴에...ㅎ
차주 분 로또 사실지 모르겠네요. ㅎ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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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라비
07:07 · 61.♡.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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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 셀라비 작성자
07:28 · 221.♡.34.113
그러게요.
어김 없이 떠나고
어김 없이 다시 찾아 오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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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검은반도체
07:10 · 39.♡.178.226
동네 꼬맹이들이 저 껍데기를 수집하고 다니더군요. 재밌는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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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 검은반도체 작성자
07:27 · 221.♡.34.113
ㅎㅎㅎ 최고의 자연 학습이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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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4
07:27 · 221.♡.213.109
제발 방충망에 앉아서 안울었으면 좋을거 같아요 아침에 강제기상..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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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 0034 작성자
07:28 · 221.♡.34.113
ㅎ 만나고 싶지 않은 자연 알람?이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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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란 참으로 오묘하고 신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