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님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코
코도독 (223.♡.84.34)
2026년 7월 24일 AM 07:48
조회 454 공감 0
지난번에 많은분들이
저희 어머니한테 전하는
따뜻한 말한마디 올려서
좋게 반응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그냥 당연히
자식으로서 도리를 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오늘은 저희 아버지께서
지그시 많으신 연세임에도
병원에 가서 대장내시경을 받으십니다
검사 전날 약 드시느라
긴밤을 지세우셨더군요
그래서 제가 걱정이 많이 되서
출근하려고 집 나서기전에
아버지에게 "검사 잘 하시고 오세요"라고
말 한마디 건네고 출근하니깐
제 마음이 좀 나은것 같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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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이프스코티
07:51 · 119.♡.160.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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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빅버그
08:19 · 1.♡.14.21
효도는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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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치를_찾는_사람
08:26 · 106.♡.68.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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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검사결과도 별이상 없기를 기도 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