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수: “내란 때랑 비슷해요. 밤에 자다 깨요”

Lv.1 클라시커 (211.♡.192.60)

2026년 7월 24일 AM 08:39

조회 4,576 공감 0

“‘그거 어떻게 됐지?‘ 라는 생각이 들어서 계속 잠을 깨게 돼요. 그리고 찾아봐요.“

라니. ㅎㅎㅎㅎㅎ

내란의 밤에 많은 분들이 목숨걸어 지켜준 사람이 대통령이 된 상황에서도 이른바 ’내란성 불면‘이 재발되어야 하는 상황이, 이게 말이 됩니까.

댓글 (18)

  • 거침없이하이킥

    거침없이하이킥 Lv.1

    09:08 · 106.♡.196.3

    제가 그렇습니다.. 사실 박찬대부터요 ㅠㅠ 다행히 정대포님께서 압승하셨지만.

  • M

    mountpath Lv.1

    09:19 · 118.♡.64.217 · 수정됨 (2회) · 11:16

    지금 내란이 끝난게 아니예요

    지금은 민주당 내부에서 내란에 동조하는 세력이 고개를 들고 있는 중이고요. 아니 그동안은 민주당이라는 당명에 가려져서 보이지 않았던 넘들이 보이고 있다고 해야 할까요.

    이들이 모두 무대에서 사라져야 끝나겠지요

  • fsszfeaja

    fsszfeaja Lv.1

    09:20 · 218.♡.105.241

    정청래 합당으로 공격받을때, 김어준 장인수기자랑 공소취소폭로로 공격받을때, 조국 보궐선거기간 용병들한테 조롱당할때 유시민작가님 바른말했다고 촉법들한테 조롱당할때 스트레스받아 잠이 잘오지 않더군요..

    윤석열때도 내란빼고는 스트레스 받아도 잠은잘잤는데…

    평소좋아하던 진보진영인사들이 보수아닌 같은진보진영 인사들과 언론들에게 무차별 공격받는걸 처음봐서…

    누가 시키는지 대충 다 보이는데 내편이라 생각해조심스러워 비판도 잘못하고.. 유투브봐도 다 정부감싸주고 외면하고있고…

    솔직히 내편아니라서 마음껏조롱하고 비판했던 윤석열때가 스트레스는 더 적었던것같습니다.

  • 지혜아범

    지혜아범 Lv.1

    09:24 · 112.♡.93.211

    우리가 느끼고 있는 감정이 모두 똑같네요...

  • 잔잔한별빛

    잔잔한별빛 Lv.1

    09:26 · 14.♡.220.18

    내란성불면으로 지킨 사람과 당이 내란성불면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하하핫

  • 자연스런삶

    자연스런삶 Lv.1

    09:26 · 112.♡.92.5

    믿음이 깨져서 그래요.

    내란..검새..판새..언론 개혁 잘할꺼다 했는데.

  • 상아78

    상아78 Lv.1

    09:39 · 108.♡.96.204

    저도 눈 뜨자마자 다모앙부터 시작합니다 ㅠㅠ

  • 제냔

    제냔 Lv.1

    09:47 · 165.♡.228.85

    저두요. 정치 관심 좀 덜 가지려고 했는데 그게 잘못된 생각이였던거 같아요.

    정치인은 채찍과 고삐로 늘 관심가져줘야 합니다.

    신뢰는 과거의 이력으로만 쌓을 수 있는거고 쌍방입니다.

  • sarasate

    sarasate Lv.1

    09:48 · 211.♡.181.10

    제발 우리 총수 잠좀 자게 해줘라요

  • 뒤집기교주

    뒤집기교주 Lv.1

    09:59 · 122.♡.69.139

    제가 내란 때도 이렇게 자주 다모앙 들락거리지 않았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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