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취향 (182.♡.50.72)
2026년 7월 24일 AM 09:01
더 지켜보자 인듯하네요
그게 맞는거 같습니다
예민한 시기이고 현재 가장 크고
영향력 있는 언론 플랫폼이고
식솔도 많고 함부로 현 정부와 각을
세우기는 부담스러울 겁니다
어차피 뭐 어느쪽인지 아는 사람은
다 알테고 너무 멀리 나가지 말자
오히려 홍사훈 기자가 솔직하게 심경을
토로하고 비판하는게 시원하고
힘이됩니다 ㅎㅎ
댓글 (11)
- 셀
셀레본
09:04 · 112.♡.41.1
- 셀
셀레본
→ 셀레본
09:06 · 112.♡.41.1
그래서 유시민의 대통령에 대한 비판을 겸공이나 딴지 채널에서 하지 말라는겁니다. 그 채널에서 유시민이 노출되고 유시민이 거기서 대통령을 비판하면 하바리 유튜버들이 맞는 말을 한걸로 확정되거든요.
이 판에서는 김어준과 유시민의 역할이 다릅니다. 유시민이 대통령을 비판하는 것과 김어준 채널에서 비판하는건 또 다른 상황이 돼요. 하바리 유튜버들을 그정도 수준으로 묶기 위해서는 김어준은 대통령에 대한 비판을 최대한 자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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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팟타이
09:06 · 14.♡.55.65
그것도 그렇지만
생각해보면 공장장도 외연확장을 추구하는 성향인거 같습니다.
TBS시절은 공영방송이라 그렇다 치더라도
겸공 초반에도 국힘 인사 꽤나 캐스팅해서 이런저런 이야기 들었잖아요.물론 보는 사람, 듣는 사람은 무척 괴로웠지만요.
그래서 아마 대통령이 가지고 있는 이상향과 신념에 대해선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을거같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 부작용까지 말이죠.) -
→ 팟타이
09:53
삭제된 댓글입니다. -
런런던쫄면
09:07 · 112.♡.182.227
원래 d-n-r 순서죠.
일단, n으로 변경이면.... 다시 d로 갈지? r로 갈지? 모르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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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산
09:27 · 165.♡.204.198
고기요정이 알아서 잘 하겠죠. 총수의 살아온 길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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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준파
09:29 · 223.♡.73.60
총수는 총수의길을 늘그렇게걸어왔으니까요 그것도 그것대로 존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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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끼융끼융
09:36 · 222.♡.246.58
총수는 기본적으로 민주진영 전체에 대해서 애정을 가지고 봅니다. 의도적으로 배제하지 않아요. 원하면 발언할 자리 만들어 주고, 질문을 던지면서 어떻게된 흑화하지 않도록 민심을 전달하는 역할을 했지만, 많은 정치인들이 스스로 못이겨내고, 총수를 배제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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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즈니랜드
09:47 · 97.♡.34.180
총수는 비평가는 아닙니다, 언론인이죠. 그래서, 확실하지 않은 네거티브한 것에 대하여는 비판하지 않지만 확실해지면 비판을 서슴지 않을겁니다. 검찰개혁에 대하여도 지난 12월, 3월 비판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총수의 입장은 적어도 이재명 대통령에 대하여는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자 일것으로 생각합니다.
- D
duc21
09:48 · 112.♡.218.77
김어준 총수는 진영의 수호자지 판을 흔드는 사람은 아닙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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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수는 대통령에 대해서는 욕 못합니다. 아주 오랫동안 그럴거예요.
애초에 김어준 총수는 항상 민주당에 대해서는 당원이 뭐라고 하건 항상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했습니다. 적어도 외형적으로는요. 심지어 안철수에 대해서도 민주당에 있는 동안은 '필요한 자원'이라면서 감쌌어요.
더군다나 지금은 까딱하면 반명수괴가 됩니다. 이게 김어준 한명에게 반명 프레임이 씌워지는게 아니라 김어준이 반명으로 확정이 되는 순간 아예 대통령에 대한 비토가 세력으로 굳어져버립니다. 지금은 몇몇 유튜버들이 떠드는 수준이라서 그동안의 김어준을 봐 온 사람들은 그쪽 유튜버들이 너무 간다고 판단하지만, 김어준이 대통령 비난을 시작하면 '걔들이 맞았네'가 돼버립니다. 그러니 그쪽 유튜버들이 힘을 얻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라도 김어준은 대통령을 비난할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