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주세요 (115.♡.254.130)
2026년 7월 24일 AM 09:16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76415
제가 아는 지인도 잘리진 않았지만 봉합을 해야 할 정도로 다친적이 있습니다.
특히 애들 데리고 갈때 진짜 조심해야 되요.
댓글 (8)
-
커커스텀키보드
09:18 · 223.♡.45.123
- 안
안됩니다
→ 커스텀키보드
09:21 · 27.♡.242.121
저 의자의 쿠션 부분이 뚜껑이에요. 저걸 열어서 보통 겉옷을 안에 넣고 앉죠. 오래 있다보면 의자를 들썩하면서 옮기는 경우가 있는데 그때 뚜껑만 올라왔다가 그 사이로 손가락이 들어가면서 엉덩이로 누르는거에요.
-
제제리아스
→ 안됩니다
09:25 · 106.♡.69.102
오우 무슨 손가락 길로틴도 아니고 ㄷㄷㄷ 합니다
-
NNoteTest
09:29 · 187.♡.134.42
저런 의자 이용할(사용하는 장소) 경험이 없는데요?.... ㅎㄷㄷ
-
Sswift
→ NoteTest
09:37 · 114.♡.173.150
그래서 문제지요.
저걸 자주 써본 사람들은 아는데,
안써본 사람들은 그냥 의자인줄 알고, 평소처럼 손으로 엉덩이 받침? 을 잡고 살짝 들면서 의자 위치를 조정하다가
(그러지 않으면 의자 다리가 바닥에 끌려서 큰 소리가 나죠. 그래서 매너 있는 분들은 대부분 이렇게 할 겁니다.)
뚜껑이 휙 열리면서 손가락이 뚜껑과 본체 사이에 끼고,
그걸 모르니까 그대로 앉아버리면
내 몸무게로 내 손가락을 철판 사이에 넣고 누르게 되죠...
저도 저런 의자 쓰는 곳 안가봐서 인식을 못하다가
얼마전에 조개구이 집 갔는데, 저런 의자였어요.
똑같은 경험을 했습니다.
다만, 손가락을 깊이 넣지 않아서 손가락이 끼지는 않았지만요.
- 쇠
쇠고기카레
→ NoteTest
09:37 · 121.♡.68.49
저런 의자 고기집 가면 제법 많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옷 넣고 앉았었는데 신경써야 겠어요
-
NNoteTest
→ 쇠고기카레
10:31 · 187.♡.134.42

저런 의자 사용하는 고깃집(회식) 가본 적 한 번도 없네요? (안전장치나 주의사항 반드시 표기해야겠네요?)
-
쩝쩝쩝박사
09:52 · 222.♡.88.247
저 의자의 개선판이 뚜껑이 받침이랑 붙어있는거지요.

반대로 의자에 옷 보관함이 붙은 것도 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제대로 마감되지 않은 곳이 있어서 베이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