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의 무리한 YTN 민영화, '직권취소' 논의에 신중
카
카러스1234 (58.♡.91.2)
2026년 7월 24일 AM 10:28
조회 526 공감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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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염장마왕
10:33 · 58.♡.18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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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로리94
→ 염장마왕
10:56 · 110.♡.69.241
이래서 내로남불이라고 하나부죠...
젠장....개혁을 하고 비리를 바로잡으라고 하니
가서 비리에 면죄부를 주고 상황이 이러니 어쩔 수 없다는 합리화를 하려는지... ㅠㅠ
이것도 실용주의로 포장(?)을 하려나요?? ㅋㅋㅋ
- S
serious
10:34 · 118.♡.2.246
저기 이동형도 방송하고 이사도 뉴이재명 꽂혀 있는거 아닌가요? 신중해 지겠죠.
- 그
그네줄
10:38 · 211.♡.68.215
개인도 원칙을 지키고자 노력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하물며 법원의 무효화 판단을 받은 마당에 원칙을 지키지 않는지 모르겠네요
원칙은 원칙을 지켰을 때 빛을 발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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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미 저거 저렇게 할라구 이동형도 복귀 시키고 오창익을 사외이사 시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