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KBO 선수 트레이드는 매우 적습니다
렉투스

Lv.1 렉투스 (220.♡.69.97)

2026년 7월 24일 PM 02:59

조회 303 공감 0

4월 손아섭 - 이교훈

5월 박계범 - 류승민

7월 하주석 - 이형범

지금까지

이 세 건이 전부네요

외인 선수 부상 시 대체 선수 투입 가능 및

아시아 쿼터 덕분에

선수 수급의 여유가 생긴 이유가 하나

그리고 트레이드로 쓸만한 선수가 별로 없다는

인재 풀의 협소 때문이라는 이유 하나

이렇다고 합니다~

댓글 (2)

  • 아찌

    아찌 Lv.1

    15:01 · 211.♡.128.34

    마감시한 직전에 한두건정도는 더 나오지 않을까 싶긴합니다

  • 기후위기

    기후위기 Lv.1

    15:38 · 203.♡.68.240

    두산팬입니다

    세 건 모두 두산 선수이거나 두산을 거쳐간 선수들이 있네요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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