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도 이용한 '집주인 대출'… 현장에선 "이미 퍼진 암암리 거래
열린눈

Lv.1 열린눈 (211.♡.219.2)

2026년 7월 24일 PM 03:28

조회 552 공감 0

[ 박OO/ 'B' 부동산 공인중개사 (음성변조)]
"최근에(집주인 대출 매매 건수가) 늘긴 늘었어요. 이번 달, 지난 달 말 거래했던 물건들은 그렇게 많이 하셨어요.이게 불법은 아니고 유도리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상급지로 올라갈 때 하지.(본인이 가진 주택) 작은 거 팔고, 나머지 2억 대출 받고, 그래도 모자라면 부모님한테 조금 증여를 받든,차용을 하든지,모아돈 돈을 해서 가는 거죠."

로이터통신 등 주요 외신들도 이번 거래를 비중 있게 다루며, 강력한 대출 규제 정책을 펼쳐온 정부 수장이 스스로 대출 규제의 허점을 이용해 정책의 취지를 훼손시켰다고 지적했습니다.

논란이 확산하자 청와대는 사적 특혜 거래 의혹을 강하게 부인하며, 민사상 합의에 따른 정당하고 투명한 거래라고 해명했습니다.



아이고.. 국격 돋네요

댓글 (7)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