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서 상반되는 인성
세상여행

Lv.1 세상여행 (211.♡.195.209)

2026년 7월 24일 PM 04:07

조회 348 공감 0

성선설/성악설까지 갈 일은 아니지만, 굳이 인간 하나의 존재로 보면 성악설에 가깝다고 봅니다.

그럼에도 사회가 무너지지 않고 유지되는 건 사회화된 사람들에 의해서 공동체가 유지되고 있기 때문이죠.

자신 하나의 쾌락과 이익만을 좇지 않고 자신의 주변과 미래의 사회를 생각하는 이들이 아직은 많기 때문에 절망하지 않지만, 어린 극우들을 잘라 내지 않는다면 이 사회는 급격히 무너질 겁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