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의 여러 이야기중
산
산이 (211.♡.227.164)
2026년 7월 24일 PM 06:57 · 수정 1회(19:31)
조회 284 공감 0
유시민 작가가 비평한 것 중에
특별히 공감 되는 것은
대통령의 의중이 무엇인지는 아직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대통령의 언어는 저렇게 하면 안 된다.“
이부분입니다.
돼지니 부처니, 모호한 언어들로 지지자들을 우롱하고
해석의 여지를 두어 사람들이 서로 갈라지게 만드는 언어는 대통령의 언어일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통합 대통령이 되겠다는 대통령이 이런 모호한 단어로 소통하는 건 정말 잘 못 된 일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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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정찍
19:31 · 182.♡.8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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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게 없는데 그게 안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