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tle (116.♡.141.94)
2026년 7월 24일 PM 07:42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고 있는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등 개혁방안을 두고
“태풍이 몰아치는데 우산을 쓰고 있다고 해서 태풍을 막을 수 없다”
“큰 흐름은 그냥 가는 것”
“일단 국민 민심을 따라간 뒤 정비해야 한다. 답답함이 있어도 정상화될 것이라고 본다”
“음이 있으면 양이 있고 밤이 깊으면 새벽이 온다”
“태풍과 장마가 지나가면 좋은 날이 오는데 일희일비 말고 최선을 다해가야 한다”
각오가 엄청 비장한데요.
홀로 검찰 독립운동하세요???
뭔가 엄청난 일을 홀로 떠 앉고 계신가 봅니다.
팔 근육만 키우시는줄 알았는데 속으로는 엄청난 계획이 있으신가 봅니다.
뭐! 대통령님의 의중이 저 정도로 강하신가 봅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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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구탄별
19:44 · 119.♡.2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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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pik
19:45 · 118.♡.74.167
검찰청 대변인 하는게 뭐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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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이스박
19:48 · 221.♡.101.46
어디가서 장관이라고도 하지 마세요...
언급하고도 싶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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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unki
19:54 · 222.♡.34.44
뭘 잘했다고 뒤에다가 조형물까지 만들고 생 쇼하고 앉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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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스티아
19:55 · 222.♡.106.159
지령내린놈, 전직 총리놈, 법무장관놈 다 쇼쇼쇼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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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앵두류
20:00 · 59.♡.105.63
도대체 뒤가 얼마나들 구리길래 이런 걸까요?
- 올
올긋
20:19 · 218.♡.64.130
검찰장관... 검찰 안타까워 어찌 할꼬?? 검찰만 국민인가요?
검찰과 같은 법조인이라 노후 보험으로 생각하고 있지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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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논알콜
20:32 · 121.♡.95.135
다들... 하나 같이.. 지들만 뭘 알고, 국민들은 멍청이인 줄 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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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같아선 검찰묻은사람 다 어떻게 하고싶은거 참고있는 사람 많다는걸 알아야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