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이 아닙니다. 우리가 그저 몰랐을 뿐입니다.
다
다크메시아 (180.♡.46.85)
2026년 7월 25일 AM 12:20
조회 485 공감 0
"I know I'm asking a lot. But the price of freedom is high. It always has been. And it's a price I'm willing to pay. And if I'm the only one, then so be it. But I'm willing to bet I'm not."
무리한 요구라는 것은 알고 있다. 그러나 자유의 대가는 크다. 항상 그래왔지. 그리고 나는 그 대가를 치를 각오가 되어 있다. 나 혼자라도 상관 없지만, 그렇지 않을 거라 믿는다.
우리의 길이 아직 멉니다.
개와 늑대의 시간이 이제서야 지나갔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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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년삼촌
00:21 · 211.♡.14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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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0:42 · 211.♡.2.238
최근 대통령이 보여준 말과 행동은 영화 혹성탈출: 종의 전쟁을 떠올리게 만듭니다.
진화하는 유인원과 퇴화하며 인간성을 상실하는 인간들의 세상, 어쩌면 우리가 지금 마주하고 있는 비극적인 현실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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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01:01 · 223.♡.85.95
많이 슬프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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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거짓말을 한건 맞습니다. 배신은 아닐지라도 속인건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