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그냥 '사랑의 블랙홀' 정치 버젼 아닌가요?

Lv.1 무심디카 (14.♡.42.102)

2026년 7월 25일 AM 09:17

조회 830 공감 0

윤거늬때 검찰의 기세등등

나라꼴 처참할 때

많은 분들 광장에 모이고

눈 펄펄 오는데 은박지 두르고

남태령에서 밤 새셨던 키세스 깨시민분들

그 긴박했던 밤

국회의사당에서

죽음을 무릅쓰고 지켜내셨던 분들

그 비원을 한데 모아

그 자리에 뽑아줬는데

아침에 깨 보니

다시 윤거늬 시즌2..

목숨을 걸고 검찰권력 사수..

사랑의 블랙홀이

잔혹극으로 다가온 상황이네요..

댓글 (2)

  • Silvercreek

    Silvercreek Lv.1

    10:22 · 121.♡.214.196

    그래도 영화는 해피엔딩인데 정치는 어디로 가나요.

  • 쪽빛아람

    쪽빛아람 Lv.1

    10:25 · 115.♡.238.227

    결국 그 속을 살아가는 사람이 변해야 굴레를 벗어날 수 있는거네요??

    근데, 그 속을 살아가는 사람 그러니까 민주당 당원들이 변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바꿀 수 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