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dayoldface (58.♡.228.207)
2026년 7월 25일 PM 02:15 · 수정 1회(15:06)
청와대 강유정 대변인이 얼마전에 말했죠.
"대통령의 수사.기소 분리 원칙은 한번도 흔들린 적이 없다."
대통령의 뜻에 반기를 들고 저항하고 있는 정성호를 당장 해임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그런데 사표를 반려했다고요? 주거니 받거니 하는 모습이 아주 가관입니다!
전건송치라도 받아볼까 하는 쇼는 아니신가???
그러니, 제가 이재명을 거짓말쟁이라고 하는 겁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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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14:25 · 183.♡.12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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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군멍군
14:30 · 114.♡.190.21
그들 사이에는 공적인 마인드는 아예 없고 수십년 간을 함께 해온 절친으로서의 사적인 관계만 있는 걸로 보입니다
애초부터 취임 직후 법무장관이라는 엄청난 감투를 선물 주듯 한 것도 그렇고요
저 두 사람 사이가 얼마나 돈독한 영혼의 단짝인지 검색만 해 봐도 사법 연수원 동기 시절부터 주르륵 나옵니다
그 지경이니 개혁이 제대로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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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발전문가
14:39 · 183.♡.107.230
약속대련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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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각제로
15:03 · 210.♡.85.249
이재명의 검찰은 다릅니다.
에 화답한 이재명이죠.
- 바
바람의언덕
15:25 · 119.♡.197.74

보도하는 기사 헤드라인을 보면 쇼의 목적을 알 수 있죠.
정부에서 이 정도 해줬으니까 이제 전건송치고, 합수부고, 다 그냥 받아줘라~ 이거죠. -
헤헤스티아
15:25 · 222.♡.106.159
쇼쇼쇼쇼쇼~~~~~ 역시나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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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수사, 기소 분리 원칙은 한번도 흔들린 적이 없다." 는 참일 겁니다.
보완수사권을 주자는 대통령의 생각이 확고하다는 점에서요.
지금껏 기회 있을 때마다 밝혔습니다.
앞에 수식어를 붙여 모호하게 포장하거나, '아주 쪼오오끔'이라는 식으로 표현해 넘어갔던 거죠.
객관적으로 표현하면 연극을 잘한 거고, 나쁘게 말하면 거짓말을 참 잘했다고 평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