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생각 (104.♡.67.238)
2026년 7월 25일 PM 07:49
분명 목적지를 확인하고 제일 안전하고 좋아 보이는 버스를 탔는데..
빠르고 안전한 고속도로 놔두고 자꾸 험한길로 가길래 지름길로 가시려나 보다 하고 기사님을 믿고 있었지요
그런데 이 기사님이 중간에 태운 이상한 인간들이 있는데
궁금해서 물어보고 걱정하는 사람들을 이사람들이 가만있으라고 겁박하네요.
차는 자꾸 위험한 낭떠러지쪽으로 아슬아슬하게 가는데 이러다 차에탄 모두 다 죽게될까 걱정이 크네요.
혹시나 살아도 기사는 짤리고 일전에 그 미친년놈들이 다시 운전대를 잡게되는건 아니겠지요.
불안하네요.
내란스트레스가 가시기도 전에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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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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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ursar
07.25 · 223.♡.5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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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꼰대생각
→ Bursar 작성자
07.25 · 104.♡.67.238
본인 생가죽을 걱정해야 할텐데요.
믿을게 없어 저 하이에나떼들을 믿다니..
본인도 그리 당했으면서..
산채로 가죽을 뜯어벗겨야 할건 비리검사,판사들 아니었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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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발전문가
→ Bursar
07.25 · 183.♡.107.230
짐승 사냥해서 가죽 벗기라고 했더만
왜 마을 사람들 산 가죽만 벗기는걸까요...너무 고통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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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trz
07.25 · 218.♡.212.62
인생이 그런 거죠. 의외로 생각대로 흘러가지 않아요. 하지만 이 버스 기사는 좀 많이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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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푸순
07.25 · 222.♡.94.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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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mena
07.25 · 223.♡.179.101
끔찍하게 몸서리 쳐지네요 ㅠㅠ
- 공
공수거
07.25 · 27.♡.74.211
손가혁 같은 큰 이슈가 있었는데 우리가 너무 사이다에 몰입했나 봅니다
일베같은 손가혁과 협업을 했을때 조금 더 의심 했어야 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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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