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모앙을와봤어 (118.♡.31.157)
2026년 7월 25일 PM 07:50
다스뵈이다에서 뉴스공장에서 김용사건을 다룰때 왜 같이 검찰의 억지 기소와 재판장의 증거채택에 분노해왔는가 구글지도의 타임라인을 왜 증거채택안해주는가
그럴 필요가 있었는가 회의감이 많이 들었습니다
왜 같이 욕해주고 검찰은 나쁜놈들이야 싸웠는지 모르겠습니다
1년걸렸습니다 당론인데 당론이 아니라고 한달을 또 허비했습니다
누군가는 그걸 또 숙의라고 합니다 이제 숙자만들어도 경기일으킬거같습니다
통과되더라도 연기되는건 아닐까 10월개청이 되더라도 허비하고 졸속개청이라고 떠들겁니다 우리가 뭐 죄인이라도 된듯 그걸로 또 싸워야합니다
이거 원래 대통령이 강하게 한마디만 했어도 작년에 다 마무리 될 수 있었던겁니다
근데 우리가 뭐 강성이고 피해자걱정도 안하는 인간들이 되어버렸습니다
왜 지지자를 바보 만드십니까
이제 어떤 개혁을 한다 해도 의심부터 하지 않을까요
댓글 (4)
- 굿
굿모닝빵빵
07.25 · 118.♡.25.46
-
MMaximaR
07.25 · 115.♡.115.32
푸른집은 신뢰를 잃었써요..이게 별일 아닌것 같아도 나중에 위급상황시 편이 없어 지는겁니다.
- 담
담벼락
07.25 · 121.♡.115.21
김용은 마치 민주당과 지지자들이 자신에게 빛졌다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정작 김용이야 말로 같이 아파해준 지지자들에게 빚을 졌죠.
김용에게 빚진 사람은 이재명이지 우리가 아닌데 말이죠...
딱 어울리지는 않지만 물에 빠진놈 건져주었더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격이네요.
- 카
카녹
07.25 · 115.♡.15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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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사건과 같이 어이없는 억지 수사와 기소하는 검찰을 철저하게 개혁해야 하는데 지금의 대통령의 행보는 실망스럽죠. 분노도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