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현 (211.♡.155.126)
2026년 7월 25일 PM 08:05
계속 들으면 난청 올 것 같아요ㅜ 오늘 운동 기계 사용하는 거 가르쳐 주는 청년이 울 아파트 주민이네요.
왠지 반갑다는요.ㅋㅋㅋ
일요일 남아 있어서 좋은 토요일입니다.
맛저하세유!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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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20:09 · 58.♡.9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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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이루리라 작성자
20:38 · 211.♡.164.238
저의 마음의 소리를 들켰군요ㅋㅋㅋ 잘 몰라서 바보같이 앉아 있는데 가르쳐 주니 무지 고맙더군요ㅎㅎ
- 잇
잇츠
20:17 · 211.♡.35.238
매미는 스피커가 찢어지는 듯한 음이라 별로고
개구리 서라운드가 좋더군요.
주민인 것을 알다니 평소에 눈길을 보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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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잇츠 작성자
20:40 · 211.♡.164.238
오늘 첨 봤는데 같은 방향으로 걸어가는데 울 아파트 주민이더군요ㅎㅎ 개구리 소리는 좋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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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날아라씨
20:48 · 106.♡.192.95
분당에서 매년 체험중인데, 작년엔 돌비 애트모스급이였는데, 올해는 일반관 느낌이라 좀 살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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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날아라씨 작성자
20:53 · 211.♡.164.238
다행이시네요! 공원 근처로 걸어오는데 미치는 줄 알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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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름숲
21:12 · 58.♡.71.151
즤이 동네는 아직 매미 출몰 전입니다만...
하지만 이글의 주제는 그게 아니잖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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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여름숲 작성자
21:19 · 211.♡.164.238
ㅋㅋㅋ 매미 소리때매 쓴 것 맞아요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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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잘 생겼군요 꺌꺌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