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ta (125.♡.203.162)
2026년 7월 25일 PM 11:20
몇 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한 주말 출근을 지방 출장으로 다녀왔는데
늘 문앞에서 기다리던 아인이 보이질 않아 찾아 보니 이미 싸늘하게 식어 있었습니다.
혹시나 남은 애들이 걱장돼서 병원에 데려갔는데 전염병 정황은 없다고 하셔서
더운 날씨에 오래 데리고 있는것도 좋지 않을것 같아 서둘러 장례식장 잡아서 보내고 왔습니다.
머리속도 마음속도 텅 빈것 같습니다.
마음 추스리고 오겠습니다.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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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7.25 · 211.♡.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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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7.25 · 211.♡.164.238
갑자기 그래서 많이 슬프고 놀라셨을 것 같아요.ㅜㅜ 마음 추스리시고 아인이 잘 보내주셔요... 힘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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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7.25 · 220.♡.25.200
ㅠㅠ 아인아... 고양이별에 잘 당도하기를....
Kita님 맘 잘 추스리세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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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07.25 · 223.♡.80.123
아이고, 아인이가 왜 갑자기요 ㅠㅠㅠㅠ
부디 아인이가 가는 순간 많이 아프지 않았길 바라요. ㅠㅠ
갑작스런 이별에 얼마나 마음이 찢어지실지…. 뭐라 말씀 드려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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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발전문가
07.25 · 183.♡.107.230
다음에 다시 만날때까지 잘 지내고있을겁니다
너무 마음아파하시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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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래쟁이s
07.25 · 14.♡.124.131
이 무슨 일인가요..... ㅠㅠ
아인아 많이 아프지 않았길 바래..
kita 선생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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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07.25 · 125.♡.253.76
ㅠㅜ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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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07.25 · 223.♡.8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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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07.25 · 1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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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Zealot
07.25 · 211.♡.17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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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아인아 ㅠㅠ
갑자기 ㅠㅠ
kita님 ㅠㅠ 우째요 ㅠㅠ
제 마음도 너무 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