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걸음마를 잘못 배웠나봐요.
아기고양이

Lv.1 아기고양이 (223.♡.85.126)

2026년 7월 25일 PM 04:02

조회 464 공감 0

걷다보면 오른쪽 발목만 아픈데 어릴 때부터 걸음걸이 이상하단 소리 많이 들었거든요.

못 고치고 살다보니 발목, 무릎, 허리 다 아픈 것 같아요. 에휴…

댓글 (8)

  • kita

    kita Lv.1

    16:16 · 118.♡.11.180

    오리궁디에 안짱 다리라 놀림 많이 받았지요.

  • metalkid

    metalkid Lv.1 → kita

    16:28 · 125.♡.232.101

    메모 : 오리궁디에 안짱 다리

  • kita

    kita Lv.1 → metalkid

    17:17 · 118.♡.11.180

    첨부 이미지

  • 설중매

    설중매 Lv.1 → metalkid

    17:25 · 223.♡.55.94

    첨부 이미지

  • 뇌공앙

    뇌공앙 Lv.1

    16:23 · 118.♡.3.62

    요즘 당구 때문에 -_-

    체중이동 시 밸런스 유지하는 것

    엄청 연습하고 있습니다.

    키도 커지는 것 같아요.

    지난 6년 새 0.8cm 커졌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ㅎㅎ

  • 세상여행

    세상여행 Lv.1

    16:59 · 61.♡.129.130

    그게 아마 전반적인 몸의 균형이 깨져서일 겁니다.

    그리고 걸음도 제대로 걷는 방법이 있더라고요.

    몸의 일부분만 써서 걸으면 오래 걷지 못하고 탈이 나기 쉽죠.

    허리, 엉덩이, 고관절, 무릎, 발목, 발아치까지 골고루 기능을 하면서 걷도록 연습하면 좋아질 겁니다.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17:14 · 222.♡.248.227

    어쩔요. 지금이라도 자세 아니 걷는 교정을 해봐요.

    왠만큼 걸어줘야 허리도 안 아프고 그런건대요.

  • 아브람 Lv.1

    18:11 · 221.♡.220.184

    제가 젓가락질을 X자 형태로 했더랬습니다.

    엄마한테 혼나보지 않고 크다보니...젓가락질을 결혼때까지 못고친 것이었지요.

    와이프한테 쌍욕(?) 먹고 한번에 고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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