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중박 우리들의 밥상 전시 보러 왔습니다.
아기고양이

Lv.1 아기고양이 (223.♡.85.6)

2026년 7월 25일 PM 04:54

조회 431 공감 0

전시 내용은 흥미로운데 잠깐 앉을 곳을 찾아도 안 보이네요.

발바닥도 발목도 아파서 좀 쉬고 싶은데 말이죠.;;

댓글 (6)

  • 서산

    서산 Lv.1

    16:56 · 118.♡.15.103

    밥상을 엎다.

    현상황을 이르는 말 같아서 와닿습니다

  • 뇌공앙

    뇌공앙 Lv.1

    16:59 · 118.♡.3.62

    구첩반상 거기에서 팔면

    괜챦을 것 같네요

  • booknbeer

    booknbeer Lv.1

    17:27 · 61.♡.162.10

    어렸을적 시골에서 살때 밥그릇생각나네요 아버지 커다란 밥그릇에 복자가 있었는데 급격한 산업화로 국민학교에 들어갈즈음 스텐 그릇으로 바뀌었고 그많던 도자기 그릇은 금방 사라졌어요

  • 바람의언덕 Lv.1 → booknbeer

    17:47 · 119.♡.197.74

    어렸을 적에 친구집 가서 밥 먹으면 쇠 밥그릇 긁는 소리가 참 싫었던 기억이 불현듯 떠오르네요.

  • 아브람 Lv.1

    17:52 · 221.♡.220.184

    10여년전 아이 초딩때 국중박에 자주 갔더랬는데...

    1층에서는 앉을곳이 없었고, 2층 올라가면 1층이 내려다보이는 난간턱이 있어서 거기 앉아 쉬었던 기억이 납니다.

    아이들은 에너지가 넘치다보니 계속 걸어다녀도 끄떡 없더라구요.

    물론 집에와서는 기절하지만 말입니다...

    아이 따라다니다가 제가 기절할것같아 쉬었다가 다음 관람코스로 데리고 다녔더랬지요...

  • 자연스런삶

    자연스런삶 Lv.1

    17:55 · 112.♡.92.5

    색동보자기 저거 비슷한거 사용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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