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V4030 (106.♡.67.181)
2026년 7월 25일 PM 03:40
앞에서 걸어가면서 담배피는 사람입니다. 세상에 그런 사람을 1주에 1,2번은 출근길에서 만나는 듯요.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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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딸기오뎅
15:44 · 116.♡.188.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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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팀홀튼
→ 딸기오뎅
16:06 · 118.♡.25.32
금연침(이침)도 효과 있다 들었습니다.
가끔 중대형급 한방병원에서 무료로 해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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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oB
→ 딸기오뎅
16:07 · 61.♡.96.233
보건소는 모르겠는데, 제가 금연할때는 동네 내과에 가서 니코챔스였던가 그런 약 처방 받아서 몇주 단계로 진행하면 끊었습니다 ㅎㅎ
한두번은 비용이 들었는데, 그 이후로는 지원을 해줘서 인지 비용이 안나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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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lcc0422
→ 딸기오뎅
16:24 · 118.♡.15.1
제가 작년이 동내보건소 가서 보조제 받았습니다.
보건소에 금연 클리닉 운영하는지 한번 문의해보시면 될거에요.
여긴 시골(?)이라 많이 안오는지 선물도 넉넉하게 퍼주더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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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15:51 · 223.♡.85.126
제발 한 군데에 서서 피면 좋겠어요. 그럼 피하기라도 하는데 담배 피면서 걸어가는 것들 진짜 하아… 너무 싫어요.
아, 하긴 횡단보도 앞에 꼬맹이들 많은데도 거기서 담배 피는 사람도 있더라구요.(절레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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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람파이
15:57 · 211.♡.206.243
오늘 오전에 버스 타려는데 버스정류장에서 전담 피고있는 외국인에게 한마디했네요. 바로 집어넣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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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농약벌컥벌컥
15:58 · 211.♡.184.190
길빵은 대놓고 한소리합니다. ㅆZ 저쪽으로 처가라~ 고 지나가는 사람들 특히 애들이 뭔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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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oB
16:09 · 61.♡.96.233
예전엔 저도 담배를 피웠고 그래서 별로 와닿지 않았는데,
실내금연법 이후 금연한 후에 흠연자들의 행태를 보니 금단증상에 메말라지는 약쟁이와 똑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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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ien11
16:22 · 211.♡.129.40
출근길에 버스 탔는데, 옆 자리 사람이 담배 냄새가 너무 심해서...바로 마스크 썼네요.
꽁초나 가래침을 아무 데나 버리는 사람도 정말...싫어요.
- 완
완두파
16:26 · 119.♡.224.91
길빵하는 사람들은 인도처럼 회초리질 맞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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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도 보건소가면 금연보조제 줍니까?.
아버지 드리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