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illivng (183.♡.222.86)
2026년 7월 26일 AM 08:59
요즘 뼈져리게 느끼네요 .. 무척 좌절했는데..
지금은 그냥 감정이 드라이해진 느낌? 아마 누가 대선 후보가 되어도 지난대선 지지난대선 같이 맘이 뜨거워지지 않을꺼 같습니다.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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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09:03 · 118.♡.159.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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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시민
09:07 · 125.♡.120.23
대부분은 그냥 정치가 직업일 뿐. 윤수괴도 자기 검찰총장 시켜주면 검찰개혁 열심히 할 것 처럼 아부하고 다녔다잖아요. 노무현 대통령을 잃은 슬픔과 그 분이 남긴 말들 때문에 우리가 너무 정치인들을 감성적으로 대한 것 같아요. 지금은 민주당이 약자도 아니고 주류고 최근에 입당하는 사람들은 기득권 출신에 권력을 탐하는 기회주의자 비중이 더 높아보이죠. 앞으로는 감시가 더 중요해보입니다.
- O
overcome
09:09 · 223.♡.80.123
맞아요
내 건강 버려가며
잠안자고 노심초사 걱정했던
지난날이 후회스럽지만..
노통과 문통은
정말 좋아합니다..
웃프게도 또 믿을만한
사람이 생기면
또 내몸과 같이
감정이입하게 되겠죠ㅋㅋ
- 깨
깨비풀
09:10 · 211.♡.81.201
이재명 대통령에게 남은 건 동지가 아니라 자리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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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09:17 · 223.♡.174.35
정치인도 직업이라 생각하며 내 민원을 잘 처리해주냐 정도 외엔 관심 안주는게 맞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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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옐도
09:19 · 24.♡.129.61
우리는 간절했으니까요. 그 당시에는 감정이입이 안될수가 없었죠 ㅎㅎ 이제 정치인들 말 말고 행동을 잘 기억합시다...
- A
ader1
09:28 · 115.♡.92.83
거의 99%가 정치인이 아니라
정치(장사)꾼 이라고 생각합니다.
- 세
세렌게티
09:33 · 59.♡.219.134 · 수정됨 · 09:40
옥석을 골라야죠. 지금 옥석이 가려지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노무현, 문재인 같은 사람이 유니크 한거죠. 근데 연속으로 휘귀템 같은 두 사람을 맞이하다 보니...이게 흔한 것인줄 알았던거죠. 에혀...그냥 세상에는 이재명대통령, 김민석, 이언주 같은 사람이 태반입니다. 당연한거구요. 그게 생존에 유리하니깐요. 그래서 우리는 한민수, 최민희, 정청래 이성윤 같은 사람들을 계속 찾아 내야죠.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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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베카미니
09:36 · 221.♡.25.227
어제 만난 친구가 정말 마지막까지 잼프 찬양하다 펑펑 울며 이럴줄 몰랐다 외쳤어요
저 역시도 기대가 크긴 했었는데
정치인치고 공익이 먼저인 사람이 몇 이나 될까 싶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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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 레베카미니
09:47 · 58.♡.94.201
그 친구분 마음이 꼭 내마음
같아서 마음 아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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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람에게 감정이입 하게 될겁니다.. 사람이란게 그런 동물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