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쌰으쌰 (121.♡.46.217)
2026년 7월 26일 AM 10:49 · 수정 1회(11:03)
이 정부 시작할 때 정부조직법 빠르게 통과시키려고 야당에 협조해달라고 읍소할 때 에휴 저걸 쟤들이
해줄 리가 있나 다른 방향으로 하든가 해야지 할 때 갑자기 김병기가 특검법 범위를 줄이고
정부조직법을 바꿔왔다는 거에 모두가 놀랐죠 바꿔 먹을게 따로 있지 내란 청산 한다면서 난리가 나니깐
바꿔 먹고 온 김병기가 주머니에 손 곶고 껄렁되면서 "정청래한테 물어보세요" 하면서 당대표 이름을 그냥
부르고 그때는 아 둘이 합의해 놓고 정청래 대표가 발을 빼서 열이 받아사 저런가 보다라고 해석했는데
지금 모든 곳에 관여하시는 그분이 윤허 없이 김병기가 저 짓을 단독으로 할 수가 있었겠냐
저렇게 껄렁거리면서 당대표한테 물어보라 한 것도 너도 그분이 시킨 거 아는데 왜 토를 다냐 이런식의
비아냥의 맞는거 같네요 그리고 중수처 2차 정부 법안 나왔을때 갑자기 의원들이 단체로 쥐약을 드셨는지
그 쓰레기 같은 2차 정부안을 중앙위에서 5분씩 토론하고 통과시켜버림 또 난리가 나니깐
전용기가 기자회견 열더니 "이재명 정부 검찰개혁 흔들지 말라" 반대하는 법사위 위원들을 강경파로
몰아놓고 패더라고요 지금보니깐 그때 청와대에서 이분들을 단체로 모아서 식사를 하셨더라고요
아아... 다 그분만 껴놓으면 이해가 되더라고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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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aperBoX
10:56 · 122.♡.79.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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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r201
10:57 · 222.♡.92.129
어쩔수없는게 그동안 민주당 대통령 기준에 맞춰서 우리의 생각이 굳어버렸기때문이죠.
해본적 없는 게임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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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돌이전파사
11:02 · 1.♡.26.103
모든 흑만의 중심에 한 사람 놓고 생각하면
모든 미스테리가 슬슬 풀리는 느낌이 듭니다.
과연 우리는 누구에게 투표를 한걸가요?
윤가놈 검찰총장 때보다 더 충격으로 다가옵니다. 뒷통수가 사라질 정도로...
- 답
답답한현실
11:03 · 121.♡.180.162
그러니까요. 계속 뉴스 보면서 이게 뭐야 하고 놀라고 있었다니까요.
- 무
무심디카
11:11 · 121.♡.188.13
그것만은 아니겠지...라고 모두들 최근까지 애써 부인했었죠...그리고 귀국후 기자회견에서 비로소 실체를 드러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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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별해
11:32 · 182.♡.151.158
김병기 원내대표 그리고 당대표권한대행 2개월동안 이상한 짓 많이 했던걸로 기억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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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티즌유
11:37 · 114.♡.174.182
저도 비슷한 생각을 했었습니다.
황당하기까지한 그런 행동을 보면서 이건 단독 행동이 아니다, 분명 뒤에 숨은 실체가 있을거다라고 느꼈습니다. 검찰 개혁이 괘도를 이탈하기 시작하면서 대통령을 의심했고 그때부터 제가 이재명이란 사람이 어떤 인간인지 다시 알아보기 시작했죠. 그게 지난 출연 영상들을 다시 보게된 시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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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11:42 · 58.♡.23.162 · 수정됨 · 12:04
우리만 그런게 아니라 나름 평론가들도 마찬가지로 희망회로 돌려가며 이재명의 깊은 뜻이 있어 그런거라고 기다려보라고 많이들 얘기했죠. 결론은 철저하게 전부 잘 속인게 되어버렸습니다. 약속 안지키고 사기친 사람이 나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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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정찍
11:50 · 182.♡.84.222
여전히 저짓거리하고 있잖아요
등신같은 원내대표요
- 그
그린파파야123
12:03 · 106.♡.203.140
민주당에서 저런 대통령이 없었으니까요. 공약을 뒤집고 당원들 뒤통수 친 대통령이 없었어요.
대통령이 됐으면서 당에 계속 영향을 미치며 쥐락펴락 하는 대통령도 처음이니 당원들이 혼란스럽고 이상해 할 수 밖에요.
이번 경험으로 당원들이 더 영민해져서 더는 저런식으로 뒤통수 치려는 자들의 농간에 놀아나지 않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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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시절 그분들 태도는
계엄 직전 그 시키들 태도랑 상당부분 오버랩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