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에서 채권추심원이란 영화를 봤네요.
S
Smena (59.♡.13.96)
2026년 7월 26일 PM 01:05
조회 903 공감 0
존윅, 무간도, 인정사정 볼것없다. 아저씨 등의 영화가 생각났습니다.
액션이 그렇게 화끈하진 않더군요. 본시리즈 처럼 탁탁 합이 맞는 느낌도 없구요. 약간 개싸움 느낌이었습니다.
비오는 장면은 인정사정 볼것없다가 생각났구요.
총격씬은 존 윅이 생각나구요.
상사의 배신장면은 무간도가 생각났습니다.
전반적인 영화는 아저씨의 얼개를 따온것 같구요.
여러영화를 섞어 놓은것 같네요. 이런류의 영화는 액션을 보기위해 보는 영화이지만 초반 몇씬만 보면 대충 이야기가 그려지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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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시민
07.26 · 125.♡.1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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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mena
→ 우주시민 작성자
07.26 · 59.♡.13.96
비키퍼는 볼만하던데요. 극장에서 봤으면 더 좋았을것 같습니다. 파라마운트 제작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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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퍼랑 둘 중에 하나만 보면 되겠네요 ㄷㄷㄷ 이 글 보니까 내용이 대동소이 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