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수록 늘어요...
오
오년삼촌 (223.♡.72.63)
2026년 7월 26일 PM 02:57
조회 199 공감 0



한때는 머리 좀 길러 본 사람으로서( 지금은 자르면 3mm 이내로 자르고 있습니다 ㅋㅋ) 머리 묶는 고무줄만 쓸 줄 알았지 자기가 자기 머리를 땋을 일은 없어서...
어쩌다 보니 막내 머리를 묶어 줄 일이 한 번씩 생기는지라 와이프한테 머리를 땋는 법을 배웠거든요....
할수록 요령이 붙는게 은근 재밌습니다..?!?? 3개월 내로는 양갈래도 가능할 듯합니다..??!?!
최근 글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