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산책- 수채
쿤타

Lv.1 쿤타 (218.♡.132.150)

2026년 7월 26일 PM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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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이라도 낮에는 어디 나갈 엄두가 안납니다. 바다가 지척이라도 에어컨 아래가 최곱니다.

저녁 해질 시간만 기다립니다. 이른 점심 겸 저녁 먹고 산책 대기중입니다.

이 더위 제발 빨리 물러가기를 앙님들 다같이 기를 모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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