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고양이 (223.♡.53.161)
2026년 7월 26일 PM 06:16
네, 또 접니다.
집에 가면 고양이들이 기다리는데 저는 왜 차에 있다 들어가는 걸까요.
캔디 처음 데려왔을 때는 집에 막 뛰어들어갔는데 말이죠. ㅋㅋㅋ
고양이들이 늘 곁에 있어주는 게 아닐텐데 지금에 감사한 줄 모르고 차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있다는 게 참 호강에 겨운 짓이라 느껴집니다. 에휴.
꿀꿀한 기분은 차에 두고 집에 들어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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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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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18:20 · 222.♡.248.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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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 채게바라
18:30 · 58.♡.94.201
자학개그라고 하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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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noon
18:23 · 59.♡.151.61 · 수정됨 · 18:42
보통의 유부남들은 아파트 등록 출입자 알림 기능이 나오기전에 하던 루틴이었다고 삼촌이 말씀해 주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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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sinoon 작성자
19:01 · 14.♡.156.50
무서운 알림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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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18:24 · 125.♡.253.76
전기차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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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owtorch
→ 소룡.백호
18:27 · 59.♡.125.144
전기차가 혼자 놀기 딱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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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소룡.백호 작성자
19:01 · 14.♡.156.50
전기차 아니지만 지하주차장 별로 안 더워서 잠깐 정도는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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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18:25 · 116.♡.141.94
저도 자주 그러는데요.
문제는 마눌님이 귀가 밝으셔서 차 들어오는 소리를 바로 캐치 하십니다.
왜 바로 안올라오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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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Castle 작성자
19:00 · 14.♡.156.50
금방 들키시는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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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18:25 · 112.♡.251.94
차 찾으셨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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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뫙 개그캐가 확실하십니다. ㅎㅎ
그랄수도 있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