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중매 (211.♡.2.238)
2026년 7월 26일 PM 11:25
헤일스톰(Halestorm)의 'Freak Like Me'는 학창 시절의 아웃사이더, 성소수자(LGBTQ+), 비주류 문화 팬처럼 사회적 주류나 기존 기준에 섞이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하드 록 곡입니다.
2012년 발매된 두 번째 정규 앨범 "The Strange Case of..."의 수록곡이며, 밴드 최초로 빌보드 메인스트림 록 차트 1위를 기록했습니다.
보컬 리지 헤일(Lzzy Hale)은 실제 공연에서 이들을 '우리 같은 괴짜들(Freaks like me)'이라 부르며, 남들과 다른 모습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당당히 여기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특히 가사 속 "치료받을 필요 없다(don't need a cure)"나 "세상 밖으로 나올 시간(It's our time now to come out)" 같은 구절을 통해 소외된 이들에게 직접적인 연대감을 전합니다.
헤일스톰의 글로벌 팬덤 이름인 'Freak Fam'도 이 곡에서 유래했습니다.
음악적으로는 리지 헤일의 파워풀한 보컬과 친동생 아리지 헤일(Arejay Hale)의 역동적인 드럼, 그리고 묵직한 기타 리프가 중심을 이룹니다.
이 곡은 정돈된 스튜디오 음원보다 관객과 뜨겁게 소통하는 라이브 무대에서 특유의 메시지와 에너지가 더욱 강렬하게 드러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영상은 헤일스톰이 2023년 12월 9일 웸블리 아레나에서의 단독 콘서트 실황입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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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7.26 · 211.♡.16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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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 수현 작성자
07.26 · 211.♡.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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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7.26 · 220.♡.25.200
제목도 메세지도 참 와 닿네요. 극 아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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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 시슬리아 작성자
07.26 · 211.♡.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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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시슬리아
00:00 · 211.♡.164.238
아싸셨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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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 수현
00:08 · 220.♡.25.200
네.. 전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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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시슬리아
00:12 · 211.♡.164.238
me too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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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명
07.26 · 175.♡.22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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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명
07.26 · 175.♡.22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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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라이브가 최고네요ㅎㅎ 보컬 목소리가 짱입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