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반명 따지는 건 친윤/반윤 따지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그아이디가알고싶다

Lv.1 그아이디가알고싶다 (75.♡.133.232)

2026년 7월 27일 AM 01:34

조회 162 공감 0

우리는 우리가 믿고 있는 가치를 지향할 뿐 어느 한 개인이 그 지향점이 될 수 없습니다.

곧 찐명, 찐명 감별사 소리를 듣게 될 것만 같아 착잡하네요.

도대체 국짐과 다른 게 뭔가 싶네요.

댓글 (1)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02:19 · 218.♡.142.31

    곧이 아니라 이동형이 찐명 감별사가 된 지 오래됐습니다.

    대통령 임기 초부터 시작 된 일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