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D (219.♡.225.19)
2026년 7월 27일 AM 08:35
자기가 뱉어논 말이 있죠
비가오면 같이 맞겠다고..
어쩔수 없죠.
총수가 선택한 길인걸..
자기도 보는눈이 있을껀데,
딴지도 그렇고 안타까운 일입니다.
댓글 (20)
- 굿
굿모닝빵빵
08:40 · 118.♡.2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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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말이
08:44 · 180.♡.202.35
정말로 잘 되길 걱정하는사람은 배척하고
콩고물 떨어지길 바라는 하이에나들은
우쭈쭈하고…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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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fresne
08:46 · 106.♡.137.78
쉬어버린 음식은 어떤 방법을 써도 먹을만해지지 않죠 총수도 적당한 선에서 멈추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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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osdaq50
08:46 · 140.♡.29.3
짝사랑이 그런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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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심이
08:49 · 121.♡.4.124
그런데 이재명한테 내리는 비가 많나요? 외부의 부당한 압박 탄압이 아니라 이재명이 소방호수로 지지자들한테 오물을 쏟으며 모욕중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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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니엘D
→ 소심이 작성자
08:51 · 219.♡.225.19
외부 압력이 아닌 비난 비판을 이야기 합니다
이전발언 찾아보면 있습니다
- 행
행복만땅
08:52 · 106.♡.210.95
개인적생각은 프랑스에 사업시작하고 영국 미국 한국에 오픈예정인데
이재명정부랑 척을 지을수 없으니까요.
뭐 조금은 이헤하지만 정지를 너무 많이 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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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현서현찬아빠
→ 행복만땅
09:05 · 182.♡.141.251
총수가 살아온 행적을 보면 사업때문에 그런포지션을 취하는건 정말 아닌것같습니다
총수본지 십여년째인데 사업가마인드로 정권에 눈치보는 사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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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미사
→ 행복만땅
09:21 · 221.♡.175.185
궁금한게 식당 오픈과 정부와의 관계에 어떤 맥락이 있을까요?
- 만
만만치아나
→ 행복만땅
09:25 · 115.♡.55.56
김어준에 대해 1도 모르는 분 같습니다. 지금까지 김어준이 걸어온 길을 보시면 이런 말 못할텐데 어이없는 글로 보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 정부가 성공해야만 하기에 비난 보다는 어떻게든 같이 가려 하는게 보여요. 청와대는 같이 가려는게 아닌 것 같고. 묘한 시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