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장모는 10원 한 장 피해 준 적 없다."
동
동그라미그리려다 (119.♡.68.3)
2026년 7월 27일 PM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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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열 왈,
"저는 무속인을 만난 적이 없고요. 우리 당 관계자분께서 이분이 많이 응원하신다고 해서 인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만… 저는 스님이라고 소개를 받았습니다."
판새들은 과연 이 문장을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특검은 2년 구형
입만 열면..... 그! 짓! 말!
"건진법사를 만난 적이 없다."
"우리 장모는 10원 한 장 피해 준 적 없다."
"우리 집사람은 도이치모터스 주식으로 손해만 봤다."

첨부파일
윤석열 394억.jpg 1.5 MB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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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혜아범
12:03 · 112.♡.9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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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12:05 · 221.♡.34.29
평화나무, “김건희, 구약성경 다 외운다” 발언한 윤석열,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
https://www.ame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589
이것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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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망내음
12:13 · 117.♡.12.202
당선 무효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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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남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