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정 얘기 들어보니 걱정안해도 되겠네요. 이정도면 1차고비 넘긴거 같습니다.

Lv.1 만두새 (116.♡.163.62)

2026년 7월 27일 PM 01:09

조회 1,713 공감 0

일단 형소법개정에는 보완수사권 없고, 전건송치 없고.


현재도 불송치의 경우 이의제기하면 다 송치해왔고.

개별법률에 가정폭력과 아동학대같은 경우에 의무송치가 있는 법이 있어서 현재도 송치하고있고.

(아마 불기소의견 송치말하는거 같아요. 3천건밖에 안된다고 하는데)

뭐하러 토를 다는지 모르겠고. 이재명이 불신의 대상이 되니, 서영교의 미적지근한 태도도 의심이 가고. 그렇네요.

1차고비는 넘겼고. (원래대로라면. 축포를 쐈을 일이지만. 지금은 개혁을 이루어내도, 빡침이 더 크네요)
더럽고 지저분하게 일하는게 이재명스타일이었나?

입법될때까지는 각잡고 있기는 해야할 듯요.

이걸 이렇게 짜증나게 한다고?

댓글 (11)

  • 둘둘아빠

    둘둘아빠 Lv.1

    13:11 · 223.♡.84.150

    서영교 의원 제발 배신하지말길..

  • 장군멍군

    장군멍군 Lv.1

    13:12 · 114.♡.190.21

    서영교 의원이 뭐라고 하든 말든 저도 박은정 의원이 오케이 하면 뭐든지 무조건 오케이입니다

    뭐든지 일단 박은정 의원의 판단을 거쳐서 오케이라고 하면 마음 놓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 M

    mountpath Lv.1

    13:15 · 118.♡.64.217

    일단 본회의 통과까지는 눈을 부라리고 있어야 하고요

    그 다음에는 공소청에 수사인력 배치못하게 해야 하고

    그 다음에는 공소청과 중수청 짬짜미 못하게 해야 하고

    그러면서 그동안 검찰권 남용한 넘들 골로보내야 하고

    이정도는 해야 검찰개혁이 실패했다는 말이 안나올 것입니다.

  • HowRU

    HowRU Lv.1

    13:19 · 112.♡.94.139

    박은정 의원이 서영교 위원장을 엄청 치켜세우는거 보니 박의원은 아무도 믿지 않습니다.

  • chyulining

    chyulining Lv.1

    13:23 · 122.♡.142.15

    이 마저도, 당원들과 민주당 지지자들이 분노하고

    당대표 선거나 (정권)지지율에 의견을 표출해서 이정도라도 결과를 만든거지요.

    조금이라도 분노 목소리가 줄어들면 바로 태세전환 할겁니다. 때문에 한동안 목소리 높여야 합니다.

  • 고슷케이

    고슷케이 Lv.1

    13:26 · 58.♡.105.230 · 수정됨 · 14:13

    박은정 의원이 그렇다면 그런 것이지요!

    '신뢰 자산'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번에 뉴이재명 사태와 역으로 박은정의원, 유시민작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 철뱅이 Lv.1

    13:40 · 220.♡.37.42

    현재까지는 괜찮은데,

    뭔가 옆에 이런저런 조건 붙이며

    다른 법을 추가로 만들어 붙일수 있으니

    지켜봐야한다는 느낌 아니었나요.

  • 우정인건가

    우정인건가 Lv.1

    13:47 · 116.♡.99.251

    본회의 상정 직전에 스리슬쩍 법안이 바뀌는거 경계하네요

  • 비내린오후

    비내린오후 Lv.1

    13:47 · 211.♡.80.19

    제 개인적인 바램중에 하나는 박은정의원이 다음 국회에 당선되서 법사위원장이 되는겁니다ㅎㅎ

  • C

    concept Lv.1

    13:52 · 223.♡.54.205

    이제부터 또 다른 시작이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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