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공항 보고 느끼는 점
코
코미 (126.♡.224.172)
2026년 7월 27일 PM 02:46
조회 317 공감 0
냉방이 생각보다 약함
후쿠오카보단 크고 하네다보다 작은 딱 적당한 크기
공항 박물관이 있어 한 출국 4~5시간 전 와서 놀아도 될 듯.
4층 식당가가 생각보다 식당들 맛이나 구성이 실해 현지인들이 밥 먹고 거기 있는 목욕탕에서 목욕도 함.
왜 이름에 뜬금없이 센트리아라고 정체불명의 이름을 붙인 건지 모르겠음.
이상입니다.

첨부파일
IMG_0554.jpeg 346.3 KB IMG_0555.jpeg 423.8 KB IMG_0556.jpeg 403.7 KB IMG_0557.jpeg 377.7 KB IMG_0558.jpeg 540.5 KB IMG_0561.jpeg 366.3 KB IMG_0562.jpeg 387.6 KB IMG_0563.jpeg 368.0 KB IMG_0575.jpeg 462.2 KB IMG_0577.jpeg 507.4 KB IMG_0576.jpeg 562.0 KB IMG_0578.jpeg 450.8 KB IMG_0581.jpeg 478.1 KB IMG_0580.jpeg 454.8 KB IMG_0579.jpeg 379.3 KB IMG_0584.jpeg 301.2 KB댓글 (3)
-
키키다리아찌
14:52 · 116.♡.243.152
-
히히로때기
14:57 · 61.♡.139.35
추부 공항에서, 수화물 검색 당할 때.... "여기 왜 왔어요? 물어서 덴소 미팅 왔습니다." 이러니 갑자기 PASS 하면서 가라고 하더군요! (나고야를 덴소가 먹여 살리고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
불불쌍한꼬마한스
15:41 · 211.♡.253.4
중부공항이니까 central 이 맞지 않나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나고야 가물가물한데 처음갔을 때 느낌은 사람들이 왠지 옷을 잘 입고 다닌다?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