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일은 30만 넘었는데 일요일은 30만을 못 넘겼네요
기사들도 보면 주말 관객수가 아니라 금,토,일 합계로 주로 나오던데 입소문이 중요하긴 하네요
개봉 직후 관객 스코어 보고 왕사남하고 비교하면서 1000만은 기본으로 넘길 줄 알았는데요 ㄷㄷ
천만 영화는 정말 하늘이 내려야 되는 수치 같네요
저는 영화를 안 봤지만(극장에서 볼 생각이 없네요)
불과 며칠 전에도 650만 정도 가능하다는 내용도 봤는데 8월말까지 전국에서 영혼까지(?!) 억지로 땡겨도
600만 넘기기 힘들 거 같네요
최근 글
댓글 (3)
-
Jjoydivison
16:33 · 222.♡.53.13
-
타타일러
16:37 · 118.♡.74.84
호프는 재미나게 봤습니다.
근데 왕사남은 천만이 넘었다기에 큰 기대를 하고 봤는데 음.. 저는 잘 모르겠어요, ^^.
-
RRioja
17:06 · 114.♡.249.102
욕이 너무 많이 나와서 한계가 있을것 같아요. 오락 영화답게 전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지금의 관객수도 상당히 놀라운 수치라고 생각해요. 장르의 특성과 긴 상영시간을 생각하면요.
오롯이 감독의 이름값과 초반 화제성 그리고 평가에 대한 논란 이슈로 이정도까지 온것 같아요
영화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서 영화계에는 상당히 안 좋은 후폭풍이 있을 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