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누구와 친하다. 누굴 지킨다는 이제 식상 하지 않나요?
C
Castle (116.♡.141.94)
2026년 7월 27일 PM 06:47
조회 295 공감 0
니들은 친목질 할려고 정치 하나요?
그런걸 할려면 정치 때려치우고 그냥 동내 새벽 산책 모임이나 하세요.
누구와 친하다 누구를 지킨다는 넘 치고 국민을 위해 일하는 넘은 못 봤습니다.
지킨다는 사람 배반한 경우는 봐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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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다
다시머리에꽃을
18:48 · 106.♡.83.63 · 수정됨 (4회) · 18:58
- 열
열공하자
18:53 · 121.♡.196.140
친목질이 지지자들에게 영향을 미치나보죠. 문프때도 보기싫었던게 문프 극렬지지자들이 문프뜻, 문프와 친한 정치인이라며 다른사람들 내치는것이었어요. 지금은 더 더 심하죠. 친목질+대통령의 뜻+ 극렬팬덤이 합쳐지면 이성이 마비됩니다.
-
지지하철승객
19:25 · 117.♡.6.149
그 모든 말이 식언임을 이미 여러차례 겪어봤죠
- 블
블루미
19:47 · 211.♡.152.37
자기정치로 인정받지 않으면 xx를 지킨다는 사람들은 다 변절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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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키긴 누굴 지킬까요. 자기하나 지키기도 힘든 정치판에서 말이죠..
가치를 따르던지.. 권력(이권)을 따르던지.. 둘 중 하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