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낯짝의 두꺼움에 혀를 내두릅니다
런
런날 (211.♡.188.127)
2026년 7월 28일 AM 09:08
조회 774 공감 0
권력에 줄은 서고 싶고 공장장의 꿀은 빨아먹고 싶고.
뒤에서 시원하게 씹어 제끼다가 앞에서는 실실거리며 구독자 후원을 해달라 굽신대면 인지 부조화 안 오는지.그놈의 공천이 뭔지요...
공장장 하고 싶은거만 하고 우걀걀걀 웃는 세상은 도대체 언제 오는거임? 안쓰러워 죽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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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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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사C
09:14 · 175.♡.236.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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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정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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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09:22 · 183.♡.123.226
"이젠 나도 푸로페쇼날 정치인"이라고 뿌듯해할지 모릅니다.
"적진에 가서도 아무렇지도 않게 할 말 다했다" 하고요.
근데... 당원 지지자들이 보기에는 한심하기 그지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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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oteTest
10:44 · 187.♡.136.46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다.... 필터링해야만 하는 이유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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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기분 탓인지는 몰라도 총수 얼굴이 어두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