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 점점 멀어지네요.
집사C

Lv.1 집사C (175.♡.236.121)

2026년 7월 28일 AM 09:32

조회 651 공감 0

정치에 열성적으로 참여하지는 않더라도 귀를 기울이는 것이라도 멈추면 안된다고 생각했었는데요.

실망하고 뒤로 물러서다 이제는 뒤돌아 서려고 하네요.

이렇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그동안 지인들에게 주장했던 것들이 조롱으로 돌아와서 꽂히고 있어서 너무 아픕니다. 반론도 하려고 했지만 자신감을 잃어서 말문이 막히더라구요.

그동안 잘난듯이 떠든 댓가겠지만요.

이제 입닫고 살아야겠습니다.

두 번다시 밭을 갈일은 없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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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09:35 · 222.♡.248.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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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쫄지않을용기 Lv.1

    09:36 · 1.♡.98.8

    청와대와 B선들은

    민주당 지지층의 열성과 충성도가 저짝처럼 무지성인줄 착각하고 있었던거죠

    이렇게 하나하나 식게 만들어서 개별적 밭갈이도 안하고 여론방어도 안해주면

    정권이 바닥부터 붕괴한다는걸 왜 모를까 휴우

  • bbi79

    bbi79 Lv.1

    09:36 · 106.♡.24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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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zzan

    zzzan Lv.1

    09:37 · 1.♡.36.102

    힘 내세요,

    저도 윤가 당선 때 그랬는데,

    그 사이 다른 사람들은 으싸으싸 열심히 여기저기 지키고 싸웠더라고요.

    지금 그게 미안해서, 안 나가고 열심히 댓글이라도 달고 댕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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