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4의 구성은 냅두고 지수가 박스권 그리기도 전에 박살났는데...

Lv.1 이사온주린이 (211.♡.185.123)

2026년 7월 28일 AM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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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검찰개혁 안되면 2400 간다고 했더니 뉴B들이 아주 발작을 했던 게 기억이 납니다.

그때 이유가 ... 외국인들이 더 잘 안다고... 한국의 정치지형에 대해서...

수천조가 왔다갔다 하는데...

지수가 올라간 것도 코어층 힘이였고, 검찰개혁TF가 당은 손대지 말라고 검찰개혁안 가져가서 주지도 않고 국회 일하라고 언론플레이만 할 때 이미 첫 번째 위기가 왔었죠.

그때 이미 나락 조짐이 있었는데... 판을 다 뒤집은 척? 하는 액션이 나와서 그에 반응했고

이제는 거의 끝인 것 같습니다.

기업이야 뭐 끈떨어진 것 다 알겠지만... 최대한 뽑아먹을 거고... 언제 윤돼지같은 넘이 나타나서 '거~ 일본 미국 줘버리라니까 참 말 안듣네~' 이렇게 나올지 알 수 없는 일이니 대비를 해야겠죠.

지금 이건 전쟁도 아니고....ETF 때문이라고 하기에도 이젠 지칠정도입니다.

F4....에서

한 명은 연수원 동기... 전혀 상황 파악 안되는 분이시고

한 분은 PBR이 1일때 10이라 답하시고, 우리 국민들의 소중한 자산이 주식으로 가서 날리면 안되고 부동산을 잘 지켜야 한다 답했던 분인데 1년 사이에 바꼈을리가 없는 분들의 정책 되시겠습니다.

네 그래요. 한국시장은 이런 분들이 맡아서 끌어가고 있어요.

거의 코리아디스카운트의 완벽부활인데... 외국인들 입장에선 윤석열보다 더 위기급으로 판단하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코어층 다 날라간 것 외국인들이 더 잘 알 겁니다.

오늘 잘하면 2단계나 3단계까지 구경하겠네요.

지금 막 서킷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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