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한 자리 남았습니다.
소
소심이 (121.♡.4.124)
2026년 7월 28일 PM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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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전에도 같은 내용으로 쓴게 있는데요. 전 그 당시 이재명은 내각제로의 개헌을 시도할 것이라고 썼는데.... 연임이라니요.
헌법을 어기겠다는 거네요. 자기 휘하의 국회의원이 많아서 탄핵이 어렵다는 계산을 한걸까요?
국회의장 자기 말 잘 들을 인간 바지로 세웠습니다. 원내대표는 청와대의 집사 같은 인물 앉혔습니다.
국무총리는 정치적 영향력이 1도 없는 인물로 앉혔고. .... 만약 이재명 대통령이 개헌을 통한 연임을 시도하든 내각제 개헌을 시도하든 마지막 걸림돌은 당대표와 민주당 지도부입니다. 정청래가 당선된다면 엄청난 흔들기를 통해 끌어내리려 시도할 것입니다.
형소법 거부권을 쓰던지 다른 입법이나 시행령으로 검찰 수사권 존치되면 핫바지 경찰청장과 충성 맹세한 검찰총장 임명해서 본격적인 개헌 드라이브를 걸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지막 한자리 일단 정청래와 최민희, 한민수, 이성윤 최고위원 만들고 단단히 대비해야할거 같네요.
설마했는데 연임을 꿈꾸다니.... 다시 문재인 대통령을 다시 시키지.....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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