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축복을 담아 송영길에게 마지막 편지를 보냈습니다.
물
물좀주소 (211.♡.197.30)
2026년 7월 28일 PM 05:25
조회 405 공감 0
근무처가 계양을 지역이라
종종 인사도 하고 악수도 하던 사람이었는데,
한때는 좁은 아파트 살며 욕심 하나 없는 청렴한 사람인줄 알았는데...
이제 볼 일도, 인사할 일도, 지지할 일도 다시는 없는 남남이 되었네요.
그대 문자처럼 내려가서 볼게 아직 많이 남아닜으니 쭉쭉 내려가세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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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심이
17:28 · 121.♡.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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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rasate
→ 소심이
17:50 · 211.♡.181.10
저도 알정찍 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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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캐피탈리스트캐주얼티스
17:54 · 58.♡.231.192

- 검
검신검귀
18:10 · 39.♡.28.212
정신차리쇼 로 짧게 답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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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번호를 어디에서 받았는지 문자왔더군요. 알정찍이라고 답을 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