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임? 점점 속셈이 드러나네
찬
찬비오는아침 (1.♡.88.116)
2026년 7월 28일 PM 01:40
조회 227 공감 0
추미애 의원 주저앉히고 명픽으로 조정식 의장으로 민 것도,
정치 낭인 김민석 끌어들여 총리시키고 당대표로 밀어주는 것도,
온갖 뉴라이트 나부랭이들 한자리씩 주면서 보수로 중심이동 하는 것도,
뉴이재명 만들어서 전통 지지층 박살 내는 것도,
검찰개혁 끝까지 훼방놓고 검사들한테는 온갖 알랑방구 뀌는 것도,
딴지 같은 커뮤니티 무차별 입틀막해서 대통령에 대한 비판은 입밖에도 못꺼내게 하는 것도,
결국 개헌 통해서 자기 연임 해먹으려는 사리사욕의 빌드업이었군요.
윤가놈 대통 됐을때 국운이 쇠해가나 했는데 천신만고 빛의 혁명 끝에 희망을 봤다고 생각했더니
역대급 사기꾼이 대통이 돼서 이젠 정말 나라가 망하는 코스로 가나요?
그렇지만 당신이 사람 잘못봤소.
개혁 팔아먹고 자기 탐욕 채우려는 인간을 두고볼 우리들이 아니요.
주권자를 배반한데 대해 반드시 처절한 댓가를 치르게 될거요.
최근 글
최근 댓글
- 지가 덕볼거 아니면 뭐하러 개헌하겠습니까?저 인간의 모든 행위는 자신의 이익과 직결되어 있습니다.철저히 자신의 욕망을 위해 계획하고 행동합니다.
- 그걸 예상했기에 민주당부터 갈라치기해서 정통개혁세력을 집중 공격하는거죠.처음에는 어? 왜 자기 지지층을 공격하지? 왜 자기 발등을 찍지, 하고
- 그걸 예상했기에 민주당부터 갈라치기해서 정통개혁세력을 집중 공격하는거죠.처음에는 어? 왜 자기 지지층을 공격하지? 왜 자기 발등을 찍지, 하고
- 이미 작업은 시작됐다고 봅니다.수면으로 드러나지 않았을뿐, 국짐당 의원들하고 골프치고, 홍준표 끌어들이고, 뉴라이트 끌어들이고, 이승만과 박정희
- 꼭 작년에 이재명이 정성호와 봉욱을 교체하기를 기대했던 사람들이 생각나서 기시감이 듭니다.저는 님과 정반대로 총수가 그동안 게시판 상황을 잘 몰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