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6년 7월 28일 PM 02:38

한국도로공사가 고속도로 휴게소와 졸음쉼터에서 15분 이상 쉰 운전자에게 포인트를 주는 '휴식포인트'를 12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적립한 포인트는 커피전문점과 편의점 기프티콘으로 바꿔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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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라이브 앱을 설치한 운전자가 고속도로 휴게소나 졸음쉼터에 도착하면 휴식 안내 알림이 온다. 알림을 누른 뒤 15분 이상 쉬면 50500원 상당 포인트가 적립된다. 매주 월요일 주간 추첨에서는 100020만원 상당 포인트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휴식포인트는 도로공사가 2023~2025년 운영한 '땡큐 포인트'의 적립액을 높여 개편한 제도다. 지난해 약 62만명이 참여해 190만여회의 휴식을 유도했고, 도로공사는 1억8000만원 규모의 포인트를 지급했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졸음운전을 예방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잠깐이라도 쉬어가는 것"이라며 "15분의 짧은 휴식으로 안전한 고속도로를 함께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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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좋은데요?
운전 많이하시는분들은 깔아서 써도 괜찬을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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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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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14:39 · 61.♡.15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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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앙근
→ heltant79 작성자
14:41 · 106.♡.214.34
받는다고 추가해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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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NKIssTyle
14:40 · 61.♡.73.102
사회적 비용을 생각하면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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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dacris
14:43 · 175.♡.29.169
이런게 진짜 아이디어죠. 좋은 정책으로 보입니다.
- 꿈
꿈트리까꿍
14:44 · 121.♡.111.170
장거리운전할 때 한 번씩 쉬어가는데 좋네요.
휴게소는 사람 많아서 한갖진 졸음쉼터 애용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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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othd
14:46 · 118.♡.15.199
인생에 한번도 쉼터에 정차해본적이 없는데, 한번 시도 해 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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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ydivison
14:46 · 222.♡.53.13
좋은 아이디어네요. 졸리면 제발 멈췄다 갔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조만긴 고속도로 탈 일 있는데 앱 미리 설치해 둬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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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류겐
14:48 · 211.♡.64.160
20대 초반에 졸음운전하다가 큰일날 뻔한 경험이 있어서 이후로 조금이라도 졸리면 무조건 쉼터나 휴게소에서 잡니다. 가족들에게도 미안하지만 계속 운전하다가는 사고날 것 같다고 하면 다들 이해해주네요. 30분이라도 자고 일어나면 졸음 운전 안하고 편안하게 갈 수 있어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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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15:34 · 223.♡.86.152

이건 줄 알았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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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원 내라고 한다는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emo:onion-014.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