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아침에 겸공을 보는 버릇이 바뀜
문
문타늄 (61.♡.128.193)
2026년 7월 28일 PM 03:59
조회 437 공감 0
총수가 주로 초반에 명비어천가를 부르기 때문에 방송시작 15분을 안보기 위해 7시30분부터 봅니다.
제일 재매있는 퍼니포 부터 보면서 하루를 시작함..
TV 뉴스도 이선생님 나오면 바로 체널 돌려버립니다.
네...이버릇이 두달정도 된거 같아요.
그래도 총수는 항상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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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조씨도 한번 할때가 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 현재는 미뤄진 상태는 맞는데 임기말에 그냥 선고를 100만원 이상 해버리면 연임이 불가능하겠죠..이거는 사법의 영역이라서 많은 논란과 여야간 투
- 지방선거 한참전에 딴게와 총수를 뜬금없이 뉴이재명 세력이 공격하는것 보고 좀 의야해 했죠..아마도 본심을 들켜서 총수를 악마화한거 아닌가 합니다
- 무슨 전쟁 난것도 아닌데 근 한달사이에 주가가 35%씩 떨어지는 상황이라면 애초에 올라간게 이상할 정도네요..무슨 투기 도박장 같음
- 임오경 얼굴도 보이네요...흠...마음은 안들지만 청래옹 당선에 힘보태주길 소망함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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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헬프미
16:10 · 183.♡.183.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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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ulcan
16:15 · 121.♡.150.100
많은 분들이 비슷한 상황일 겁니다.
하지만 총수를 비난하진 않습니다 그 자리에 맞게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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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ngolemongole
16:22 · 61.♡.217.153
브리핑은 안 본지 너무 오래 됐네요 준비해온 뉴스 면박주는 거 보기 좀 불편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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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omark
16:24 · 211.♡.110.7
저는 라이브는 못봐서, 브리핑때 이재명 영상 나오면 그 부분만 스킵하고 봅니다.
아.. 물론 어제, 오늘 나온 최고위원 후보들 세션은 통으로 스킵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ㅠㅠ
저와 같은 루틴이십니다.
소극적인 저항으로라도 속상함을
표현해야 지금의 이 괴로운 시간을 버틸 수 있을것 같아서요.
저도 총수는 늘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