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갈등을 보는 저의 시각
소
소망내음 (117.♡.12.202)
2026년 7월 28일 PM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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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여당과 야당 마인드가 다르다고들 하죠.
당연히 옳고 그름으로 나눌 수 있는 건 아닐테구요.
집권 2년차에 들어서는 이재명 정부를 바라보는 시각에 따른
판단이나 평가도 이 틀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재명 정부를 지켜야 한다는 측면을 여당 마인드로,
현 정부의 부족하거나 마음에 안 드는 것을 비판하는 측면을 야당 마인드로 생각해 보게 되네요.
양쪽으로 선명하게 나뉜 것 같지만,
각 진영내에서도 개인마다 온도차는 분명하게 존재할 테구요.
어렴풋이 드는 생각이라서 구체적으로 글로 남길 수는 없지만,
이런 시각으로 현 상황을 보면 어느 정도 생각이 정리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한편으론 조금은 마음이 편안해 지는 건 사실입니다.
(이 글의 나이브함이 불편하신 분들 의견도 충분히 존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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