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이슨 스타뎀 영화 세편째 보네요
딴
딴게우천 (1.♡.238.113)
2026년 7월 28일 PM 07:35
조회 237 공감 0
쉘터랑 캐시트럭 주말에 보고
지금은 비키퍼 보는 중입니다
걍 아무 생각 없이 보기 좋네요 속시원 하기도 하고
생각 보다 영화를 많이 찍으신듯
션한 밤 보내셔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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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로나콩
19:38 · 222.♡.241.50
- 모
모터스
19:40 · 211.♡.207.133
아드레날린도 비슷하죠
아무생각없이 보기 좋습니다
- 오
오후반차
19:44 · 116.♡.60.145
소싯적엔 시큰둥한 장르였는데 언제부턴가 취향이 바뀌어서 제이슨 스타뎀 류의 액션 영화만 즐겨 보고 있네요.
아. 생각해 보니 올초부터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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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사이로막가
19:53 · 18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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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19:54 · 218.♡.142.31
비슷한 영화들의 향연이지만 '허밍버드'라는 영화는 비슷하면서도 약간 결이 다름이다.
이쪽은 조금 더 감성적이고 전장의 트라우마에 대해 겉핥기보다 조금 더 깊이 다루죠.
그래서 액션이 조금 덜합니다만 볼만한 영화입니다.
- 로
로스로빈슨
19:58 · 223.♡.46.38
비키퍼는 보고 나서 그냥 누런 색과 원색 화면 색감만 기억나더라고요 ㅋㅋ
- 밥
밥이없네
20:05 · 118.♡.97.147
비키퍼 저도 봤는데 보는 내내 어떻게 한 대도 안 맞네 하다가 마지막에 좀 맞긴 하더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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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트럭 재미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