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D (219.♡.225.19)
2026년 7월 28일 PM 11:33
어떠한 문명도,
어떠한 기술도,
자연재해앞에서는 한없이 무력합니다.
구마모토사태를 보면,
단군이 자리하나는 기차게 잡았습니다.
뭐 ; 백두산의 분화가 걱정되기는 하지만서두요.
더구나 지금 날씨상태를 보면,
인류가 어지럽힌 환경재해를 지구가 알아서 정화?하는거같기도 하고 말입니다.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참 .. 무력함을 느낍니다.
최근 댓글
- 아 세탁기가 고장났는데, 센터에 전화했더니 날씨때문에 고장수리가 엄청나게 늘었다고 합니다. -_- 10년된 세탁기를 포기하고 새로 주문했어요
- 뭐 문화나 그런 환경적인거 말고, 그냥 자연앞에 무력합니다. 올해가 가장 시원한 해라고 몇년전부터 이런데,내년에는 40도는 가볍게 넘을거같습니다
- ; 가전이 하나씩고장납니다.
- 우원식도 개헌하자고 했다가(그것도 내각제이야기도 살짝), 취소했죠그자리가면 다들 미치는거같습니다.
- 사실 민주당 대통령치고 지지율시작이 높지 않았죠이제 민주당 대통령 역대 최저지지율을 보게 되겠네요.노무현 전대통령보다 더 낮은 지지율을 보게 될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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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다리아찌
07.28 · 116.♡.243.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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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니엘D
→ 키다리아찌 작성자
07.28 · 219.♡.225.19
뭐 문화나 그런 환경적인거 말고, 그냥 자연앞에 무력합니다.
올해가 가장 시원한 해라고 몇년전부터 이런데,
내년에는 40도는 가볍게 넘을거같습니다.
지진. 기후위기 진짜 이런 속도라면, 해안가는 10년안에 다 가라앉게 될거같습니다.
지금 인천에 사는데 어디 높은곳으로 이사가야하나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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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다리아찌
→ 다니엘D
07.28 · 116.♡.243.152
예전에 어릴 때 오존층 구멍 뚫린다고 유행일때 금방 멸망하는줄 알았어요. 심지어 초딩때 석유 50년있음 고갈된다고해서 걱정하고 그랬어요. 빙하도 녹는다 그러고 ~길어봤자 80년 사는데 요즘 날씨 변화 속도에 참! 신기하긴 합니다.
- 코
코카콜록
07.28 · 175.♡.80.12
아무리 문명이 발달해도 자연재해는 절대 막을수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인류 스스로가 엄청난 자연재해를 불러오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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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시미 살라고 자원없는곳에....그런데 북한에는 또 자원이 많다고 하는것도 같고...그렇게 보면 유일 분단국가인것도 ...또 hbm으로 대박 터지는것도 ...20년전 외국나갔을때하고 지금 외국나가보면 k컨텐츠로 막 한국어 한마디씩하는거보면 신기하고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