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밤 떠난 친구...
외람이들사라지길

Lv.1 외람이들사라지길 (218.♡.236.204)

2024년 5월 27일 AM 09:32 · 수정됨(15:45)

조회 6,151 공감 0

얼마남지 않은 휴일의 아쉬움과 여유로움을 느끼고 마무리하던 일요일 밤 10시…

고등학교 학창시절 얼굴이 아직도 남아있는 친구의 갑작스런 이별…향년 50세

가족과 저녁을 먹다 식탁에서 그대로 쓰러져 119를 불러 병원 응급실로 향했지만 의식을 회복 못하고 사망..

남쪽지역 섬 출신에 붙힘성이 좋아 동창회 회장을 올해부터 하고 하던 개인사업이 이제 본 궤도에 올라 안정이

되어가고 있었는데....

일찍 사고(?)쳐서 딸, 아들이 20대 초, 중반...

인생이란...내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순간의 찰나에 있는 느낌입니다. 

먼길 먼저 간 친구야... 영면 하길...  

댓글 (106)

  • naroo

    naroo Lv.1

    24.05.27 · 14.♡.0.16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에르메스 Lv.1

    24.05.27 · 118.♡.3.102

    가족분들도 심적 충격이 매우 크겠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캐논광 Lv.1

    24.05.27 · 220.♡.141.17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llie380

    Ellie380 Lv.1

    24.05.27 · 112.♡.9.95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폴셔

    폴셔 Lv.1

    24.05.27 · 121.♡.117.112

    50세요? 아 너무 아까운 나이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루다아빠

    루다아빠 Lv.1

    24.05.27 · 211.♡.141.27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BLUEnLIVE

    BLUEnLIVE Lv.1

    24.05.27 · 211.♡.234.109

    저도 친구들이 황망히 떠난 경험이 있는데, 그 때마다 이 노래가 위로가 되더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video: https://youtu.be/Di_FP_ynFFE?si=tKjGHx6xj-mhie48 }
  • 개굴개굴이

    개굴개굴이 Lv.1

    24.05.27 · 61.♡.184.3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DevChoi84

    DevChoi84 Lv.1

    24.05.27 · 211.♡.96.20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달리는치타

    달리는치타 Lv.1

    24.05.27 · 118.♡.66.17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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